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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 Fair 관리자 : 2018-06-21

2018 광주 ACE Fair 개최 준비‘순항’

 

2018 광주 ACE Fair 개최 준비순항

 

문체부와 광주시 공동 주최로 9월 13일부터 4일 동안 열려
‘문화콘텐츠 잡 페어’동시 개최 등 역대 최대규모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콘텐츠 마켓 종합 전시회인 ‘2018 광주 ACE Fair(Asia Content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가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로 치러질 전망이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과 함께 경쟁력 있는 문화콘텐츠 발굴과 국내외 콘텐츠 판매시장 확대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광주 ACE Fair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코트라(KOTRA),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센터,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관한다.

‘2018 광주 ACE Fair 추진위원회’는 2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개최하는 ‘2018 광주 ACE Fair’의 전시 세부 계획 등을 협의했다. (참석위원은 붙임자료 참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외 30여 개국에서 400여 개사의 문화콘텐츠 전문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전시하고 해외바이어 200여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문화콘텐츠 마켓이 꾸려질 예정이며 1:1 사전매칭 상담을 통해 유력 바이어로부터 속속 신청이 들어오고 있어 수출상담 실적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동시개최되는 ‘문화콘텐츠 잡 페어’는 한국직업방송이 주관하고 광주시서구청, 조선대 창업지원단, 광주테크노파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이 참여하여 기업의 인재상, 취업의 기술, 글로벌 취업 정보를 제공하며 부대행사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창업멘토토크쇼, 스타트업 투자퍼레이드 등 창업의 기술과 아이디어, 창업지원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으로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 기간 참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청소년 방송콘텐츠 경연대회, 문화콘텐츠 전문가 강연 개최 및 VR·AR 체험관, 지역 캐릭터 포토존, 보드게임관, 스탬프투어 경품행사 등 지역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풍성한 특별·부대행사도 준비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문화콘텐츠 종합전시회인 광주 ACE Fair가 양적, 질적인 측면에서 한 단계 성장해 내실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충실히 준비하고 있으며 문화콘텐츠 산업의 글로벌마켓으로서 역할을 다해 나갈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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